나만의작업실
어쩌다 호텔 조식
아울
2025.02.21 10:30
조회수 62
어쩌다 보니 호텔에서 조식 먹고 있어요.
원래 아들 데려다 주는 것은 남편 혼자 가기로 했었는데,
같이 가지 꼬셔서 ...ㅎㅎ
오늘은 호텔에서 조식 먹고 있어요.
바쁜데...출근요? 오늘은 안가도 됩니다. ㅋㅋㅋ
여기 진미채 김밥 정말 맛있네요.
디저트 가져오다 한개 더 주워왔어요.
오늘도 와이프 확대범 때문에 살빼긴 글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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