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는 자녀들에게 상처 받아서 늦은시간 울면서 공원을 걸었어요 눈물닦고 날 위해 감바스를

wki
2025.02.21 10:10
조회수 54
7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생강차
맛있겠다 감바스
2025.02.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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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품 안에 자식이라고...
내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2025.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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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박쓰
구래도 본인을 위해서 감바스까지 해드시는 모습 멋져요! 저같으면 울기밖에 안할거에요ㅠ
2025.02.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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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조아
감바스 크..
2025.02.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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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er
마음 상하는 일이 있으셨군요...ㅜㅜ 그래도 스스로를 위한 맛있는 음식으로 조금은 위안이 되셨길 바랍니다!
2025.02.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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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잘 하셨어요. 그런 어려운 시기가 있죠.
이럴때 배우자가 연기라도 잘 해주셔야 하는데…
작전을 잘 짜보세요.
2025.02.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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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ㅠㅠ 토닥입니당
2025.02.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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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조타
빵도 준비하셨겠죠..! 파이팅
2025.02.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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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중학생일까요?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2025.02.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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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
힘내세요!
2025.02.21 1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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