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좀 어이없게 나온 싹
추억은환상
2025.02.19 16:18
조회수 32

부들부들...
제가 싹을 틔우려고 사오고 준비한 애들은 전무 깜깜 무소식인데...
즈희 딸이 혼자 걍 강낭콩 심어서 방치한 놈이...
부들부들...
이렇게 싹이 나왔다고요...
이뿌긴 합니다만 배신감이.. 🥶
5
1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