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좀 어이없게 나온 싹
추억은환상
2025.02.19 16:18
조회수 42

부들부들...
제가 싹을 틔우려고 사오고 준비한 애들은 전무 깜깜 무소식인데...
즈희 딸이 혼자 걍 강낭콩 심어서 방치한 놈이...
부들부들...
이렇게 싹이 나왔다고요...
이뿌긴 합니다만 배신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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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앙꼬라지
강낭콩 떡잎이 튼튼하게 잘 올라왔네요!
2025.02.2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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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새싹 너무 많이 귀여워요😆
2025.02.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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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뭐라도 새싹은 너무 귀여워요😊
2025.02.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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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ㅋㅋㅋㅋ 어떤 거라도 먼저 나오면 뭐 좋죠. ㅋㅋㅋ
2025.02.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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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ㅋㅋㅋ 집스터님 화분도 빨리 싹이 나오길 바래요. 강낭콩 싹은 넘 귀엽네요.
2025.02.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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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앗 귀여운 새싹♡ 막키운 둘째가 잘자란 느낌인건가요ㅎㅎ
2025.02.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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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ㅋㅋㅋ앗.. 뿌리신 씨앗들이 발아기간 오래걸리는 녀석들인가봐요…
2025.02.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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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앜ㅋㅋㅋㅋㅋ식물마다 새싹올라오는게 많이 다르더라구요!ㅎㅎ
2025.02.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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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띠옹? ㅎㅎ 먼저 나왔네요 ㅎㅎㅎ
2025.0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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