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미노

고귀한양파
2025.02.19 07:37
조회수 51
내가 파이팅 넘쳤거나 애정했거나..
나무 교구를 그 옛날에도 찾아다녔네.,
소근육발달에 좋으라고 사줬던 기억이 난다.
그런 꼬맹이가 커서 대학생이라니
토이스토리가 생각난다.
잊혀진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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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창준2
시간만큼 빠른게없죠.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
2025.02.20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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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bo
엄마의 정성과 사랑의 시간이 쌓여있네요.
2025.02.2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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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글래스
진짜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2025.02.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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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림
육아는 고되지만 행복하죠
2025.02.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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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진짜 30대 40대 세월 진짜 빠르게 가고 아이도 빨리 크더라구요.
2025.02.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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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부럽습니다 전 아직 유아 ㅎ
2025.02.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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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세윌이 참 빠르죠~
2025.02.1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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