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미노

고귀한양파
2025.02.19 07:37
조회수 43
내가 파이팅 넘쳤거나 애정했거나..
나무 교구를 그 옛날에도 찾아다녔네.,
소근육발달에 좋으라고 사줬던 기억이 난다.
그런 꼬맹이가 커서 대학생이라니
토이스토리가 생각난다.
잊혀진 장난감.
9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