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존중하고 귀히 여기는 최소한의 대우
Noah
2025.02.18 00:20
조회수 31

사진은 외국분이 만든 클레이 트레이같아요.
핀터에서 찾은 이미지인데,
이런 예쁜 식기들을 보면 남자친구가 생각나요.
가끔 남자친구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날이면
최대한 대접하는 느낌으로 내어주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제가 뒷치닥거리 하는거 싫다고
일회용 제품들을 사용하려 하거든요.
지금은 사정상 부엌이 넓지 않은 곳이라
예쁜 식기들을 쟁여둘 순 없지만
언젠가는 예쁜 그릇에 맛있는 음식 셋팅해서
식사다운 식사 대접해보고 싶어요. 😚
바쁜 하루도 이제 마무리 되어가네요.
내일도 힘내보아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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