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

집순이ENFP
2025.02.17 23:17
조회수 13
방학이라 아들 꼬맹이 친구들과 키즈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10살이 되는 아이들이라 엄마들은 밖에서 대기
하기로 하고 3시간 후에 만나기로 했는데 마지막에 뭔가 밍기적 거리더라고요. (여기 집라인, 번지, 스카이워킹등 큰 아이들가는 곳인데 볼풀장 근처에서 모여 있었어요..ㅋㅋ)
나중에 밥 먹으면서 물어 뵜더니 여자친구 한명이 사진을 보여줬어요.
너희... 변... 아니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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