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을 배웅하고, 봄을 마중하는 입춘

샌드
2025.02.17 22:37
조회수 28
지금은 절기 '입춘'이죠.
설 입, 봄 춘
: 봄이 일어서기 시작히는 한 해의 첫 번째 절기
이틀 뒤면 절기 우수로 넘어가길래 입춘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어요.
길가의 나무에서도 새 순을 볼 수 있어요.
저는 목련나무의 순을 보았어요. 집스터 분들은 어떤 새순을 보셨을까요?

겨울을 배웅하고 봄을 마중가면서 어떤 즐거움울 통과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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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키미집
어느덧, 봄 🌱🌿
2025.02.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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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아직 새순을 살펴보지못했어요, 여유를 가지고 찾아봐야겠어요~
2025.02.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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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우수인데 왜 아직도 봄 같이 않을까요.
2025.02.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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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그린
너무 좋은 시간이네요💚
2025.02.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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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같은 계절을 보내고 같은 절기를 맞이해도 이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세상만사가 다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일 것 같아요🙂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2025.02.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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