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산 창동예술촌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2.16 11:20
조회수 12
문신미술관과 창동예술촌을 자주 가는데요.
뭣 모르던 20대 초중반부터 작품도 사고,구경도 하고는 합니다. 제가 처음 돈주고 샀던 찰흙 작품은 수많은 이사로 부숴졌지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갤러리도 있어서
저는 혼자서도 가고
데이트 할 때도 가고
마음의 안식처 같은 장소라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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