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필사챌린지-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서희의우주
2023.05.23 17:28
조회수 143
본인이 무례하면서 책임지지않으려고 상대를 예민한 사람취급하며 떠넘긴다.
적반하장으로 덜컥 화부터 내기도 한다. 뻔뻔한 낯으로 비겁한 행위를 서슴치 않음에도 당사자는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
도리어 네가 필요이상으로 예민한 것이라며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 양심이 없는것과 다르다. 그저 모르더라.
그런 생각까지 담을 개념이 없기에..

나의 정신건강은 내가 챙기자.
이런사람은 멀리하는 게 상책..
적반하장으로 덜컥 화부터 내기도 한다. 뻔뻔한 낯으로 비겁한 행위를 서슴치 않음에도 당사자는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
도리어 네가 필요이상으로 예민한 것이라며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 양심이 없는것과 다르다. 그저 모르더라.
그런 생각까지 담을 개념이 없기에..

나의 정신건강은 내가 챙기자.
이런사람은 멀리하는 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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