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빠의 외갓집, 산달도.

slowdive
2023.05.22 23:59
조회수 110
전날엔 엄마의 외갓집 동네를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3년 전쯤 연륙교가 생겨 즉흥적으로,
저희아빠의 외갓집 '산달섬'에 들려보았습니다 !
바다와 산 외엔 터가 많지 않아,
가구와 주민수도 별로 없는 섬인데-
이렇게 멋진 식당이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
게다가 음식들이 깔끔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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