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넋이 나간(?) 자의 아무 취미.
Noah
2025.02.13 21:38
조회수 52
어김없이 들린 다이소에서
간단히 놀고싶어서(?) 사게 된 따니네 종이 시리즈(?)
제일 앞 장이 완두콩이길래
완두콩을 만들기로 한다.
예전에 실리콘 재질로 콩이 나왔다 들어갔다 했던
피젯이 유행했던 기억이 있다..
아마 그거 같음.
재료는 생각보다 간단.
자르는것도 생각보다 간단.
라이트에 비춰 앞 뒷면을 겹쳐서
한 번에 자르기 스킬.
그 외 노란 고무줄이 필요한데,
없어서 우레탄 줄로 했더니..

왜 나오질 못해..
왜 나오질 못해...!!!
얘들도 집이 좋은가봐요.
그렇다고 칩니다...피곤하니깡...
(노랑고무줄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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