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손 바 느 질 인형
뉴욕댁
2025.02.13 02:21
조회수 408
퀼팅을 하는 지인에게 다양한 조각 헝겊들을 받았어요. 원단이 예뻐서 뭘 할까 궁리하다 인형을 만들고 전실 입구에 거주 시켰어요. 바느질을 하는 동안은 무념무상, 머리가 비어져 정신건강에 좋은 듯합니다.
헝겊을 오려서 액자를 채웠어요. 사진을 넣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았거든요.
55
17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