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팔꿈치를 살려줘”
뉴욕댁
2025.02.12 06:40
조회수 72
언니가 애정하며 입던 쉐타의 팔꿈치가 헤졌다며 버릴지 고민을 해서 살려 보겠다고 리폼 DIY를 자청했어요.
가죽과 가죽용 바늘을 구매하고, 먼저 구멍난 곳을 헝겊으로 메워줍니다.
손바느질로 한땀 한땀씩 이어서 바느질 합니다. 기계보다 손바느질이 감성도 있고 정감이 가죠.
언니가 무척 마음에 들어해서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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