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에 더 맛나는 우동

샌드
2025.02.11 16:01
조회수 34
휴게소 우동, 즉석 우동, 터미널 우동으로 불리는 이것.
면이 많이 두껍지 않고 맑은 국물에 파, 유부, 김, 고춧가루 등이 뿌려져 있죠.
오랜만에 집에서 끓여 먹었어요.
생면은 밀가루를 털어서 끓이고 찬물에 식혀주고
육수는 따로 끓여서 그릇에 담아야 이렇게 맑은 국물이 되더라고요.
(같이 끓이면 칼국수처럼 농도가 진하고요.)
유부 파는 없지만 배추와 김 고춧가루 넣어도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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