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캉스가 기다려지는 딸이 만든 니트나시
Wineyeosa
2025.02.11 00:35
조회수 71
방학내~ 가방과 목도리 가방에키링까지 시간나면 뜨개질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둘째딸
얼마전 ~ 엄마 옷 떠줄까? 그러면서 뜨개질로 저의 상체를 열심히 재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오늘 드디어 완성!! 아직 단추는 안달았지만 앞면의 입체감이 넘 아찔해서 입은 모습은 안찍는거로 ㅎㅎ
입은 모습을 보시면 바로 해변으로 뛰어가야 할꺼 같다고 생각할 정도의 수준이라 저도 받아 입고 깜짝 놀랐어요!!
뒷모습은 저랑 키는 비슷 좀 더 날씬한 큰딸에게 입혀서 찍어봤어요 ㅎㅎㅎ
끈부분의 볼롬감이 넘 넘 이쁜 여름이 기다려지는 날이네요~^^

다음은 언니의 니트 반바지 시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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