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을 기다리는 요즘

cheeyo
2025.02.10 20:13
조회수 31
나무가 보이지 않게 봄을 준비하는 기지개를 켜듯
고요하게 꼬물꼬물 뭐든 만들고 혼자 가만히 들여다 본다.

무슨 귤이 감만해..
아직 겨울의 기운이 짙은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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