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극한의 아름다움
블루문
2025.01.18 00:15
조회수 35
메나헴 프레슬러, 100세에 승천한 피아니스트입니다.
야밤에 이 어르신의 피아노 선율을 들을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하네요. 아름답다는 단어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합니다.
3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100세라니... 그 오랜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내공이 쌓였을지... 아름다운 금요일밤 즐기고 계시는군요!
2025.01.18 00:43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원피스입은 고냥이 175욤뇸뇸7
이브 175dlffpr****
깡총이는 명상중 159행복한파티
신나는 일요일, 회크닉 ✨ 155refresh_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