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아는 여자'
블루문
2025.01.05 00:38
조회수 33
장진 감독의 '아는 여자'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의식의 흐름과 상상력을 과감하게 표현하는 감독과 배우들의 매력이 참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돌연히 친해졌지만 어느 순간 소울메이트로 비춰졌던 인물들, 가장 부러웠던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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