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산울림이 흐르는 공간 속 다크한 커피의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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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4.12.12 17:15

조회수 42




꾸준히  쌓이는 LP 정리가 꽤 어렵네요. 장르별로 한 판씩 순차적으로 듣는 게 철칙인데, 한번 뒤섞여서 한 달전쯤 들었던 산울림 선생님들 판을 또 듣게 됐네요. 이 시대에 이런 음악을 만드시고 연기까지 하시는 게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1킬로에 1만원 내외로 하는 초저가 강강배전 원두로 내렸습니다. 원래 맥심 중강배전 원두에 1/4 정도 섞어서 풍미??만 더하는데, 냉동실에 있는 맥심 원두를 미리 해동 안 시켜놨네요. 강배전 특유의 묵직한 다크함과 약간의 쩐맛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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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최낙경

산울림 참 좋아하고 많이도 불럿었는데

2024.12.16 19: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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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너무 예쁘네요 ㅎㅎ

2024.12.13 09: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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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와

2024.12.12 17: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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