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너의목소리
깜냥이
2024.12.10 22:06
조회수 52
'주저앉고 싶었던
깜깜한 터널 끝 저 빛처럼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이 가사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을 그려봤어요 ㅎㅎ
터널을 그려보려했는데 똥손은 힘드네요😭
👏전 모든 똥손들을 응원해요👏
생각한대로 표현하는게 쉽지않네요
그래도 소란 <목소리> 많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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