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심심한 토욜 오전, 재미나게 보냈습니다.

Yonghyun Cho
2024.08.16 10:25
조회수 32
평소라면 조용하기만 할 토요일 오전, 집에 작은 캠핑파티가 벌어졌습니다. 업무 육아 관계로 핸드폰을 잘 쳐다볼일이 없었는데, 짐정리겸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선물이 도착해있었네요.
옆에서 거들건 첫아이가 자기 선물이에요? 하면 눈을 반딱이며 물어보는데, 바로 그자리에서 확인해보자 열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최에 캠핑의자와 이제 100일 돠는 동생을 대려다 파티를 열자고 하네요. 엄마는 아이가 과자를 먹는통에 아침을 못줘서 조금 걱정되는 눈치지만, 뭐 어쩌겠나요 지금은 파티타임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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