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꿀냥가족의 막내 두모 이야기2

우리두부한모두모
2026.11.04 01:14
조회수 5

울집 막내 두모는(랙돌) 형아보다 덩치가 크고,
항상 형아도 감시,여집사도 감시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뚫어지게 쳐다보는거보면 흠칫 🫨🫢
그와중에도 이뻐보여~ㅎㅎ

형아보다 더 한 사고뭉치입니다.
자고있는 사진처럼 보이시죠?!! 자고있는거 맞아요..
다만 자고있는곳이 건조대 위에라는 점;;;
어떻게 올라갔으며,왜 거기서 자는거니;;;;

키도 크고, 등치도 크고,호기심도 많고 ,겁도 많고, 목소리도 크고..😌
식빵자세로 엎드려있을때는 갈색털이 하트모양으로 보이는데 사진이 많다보니 찾질 못했다는..ㅠ

집이 조용하다 싶으면 냥이들을 찾아봐야합니다!!
무슨 사고를 치는지 범인은 누구인지 바로 검거해야해요

어디서든 잘 자는 막내 두모❤️
잘때마다보면 자세가 아주 기가막혀요ㅎㅎ

아! 참고로 남집사는 두모를 부를때 가끔씩 "깡패"라고해요ㅋㅋㅋ
저는 가끔씩 "뚱띠" 라고 해요
이름은 "두모"인데 별명은 여러개ㅋㅋ

자세봐봐요~😆🤣
막내여서 그런가 집에서 애교담당 👍

저거 스툴이 두모 의자겸 소파겸 그랬는데
요즘 저렇게 매달리다 체중이 앞으로 쏠려서 고꾸라진 다음부턴 그냥 발판으로만 쓰더라구요ㅎㅎㅎ

잘때는 누가 업어가도 몰라요~ 여집사가 털 밀어도 몰라요~
둔한 남자같으니~


저희 집 막내 두모는 너무 멋있는 남자냥인데
카메라빨이 없네요ㅎ
내가 너무 못찍는건가ㅠㅠ;;
두모도 시그니처 자세가 많은데 다음에 공개할께요ㅋ
웃음을 많이주는 꿀냥 가족의 막내 "두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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