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독서 기록 -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
아울
2026.11.03 22:09
조회수 3
신은경 작가의 에세이입니다. 이 분은 1981년에 KBS에 입사하여 지상파 방송사 최초로 여성 단독 '9시 뉴스' 앵커를 맡아 1992년까지 11년 동안 활약하신 분입니다. 이후 퇴사후에도 매우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셨네요.
나이 듦에도 방향이 필요하다네요. 차분히 읽다보면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읽어보시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지 다시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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