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대부분 혼자 먹는 욕망의 브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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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07:32
조회수 1
지금 바로 차리고싶지만
출근은 해야하고 미션은 하고싶은 ✨
그래서 또 사진첩 뒤적이면서
주말의 아침겸 점심을 찾아왔어요 🤤
보니까 즌쯔 걸신들린듯 배고프네요..

저는 냉동실에 소분해서 얼려둔 빵이
언제나 잔뜩 있어요
깜빠뉴, 사워도우, 바게트 종류를 좋아하고
빵 쇼핑을 좋아하지만 제 몫으로 남겨두는 건 없는데
제 냉동실에는 다 친구들이 구워주거나 가져다준 🥖
그때그때 있는 재료 냉털해서
듬뿍 올려 먹는 오픈토스트 좋아해요
이거는 버섯 듬뿍, 수란을 완숙으로 익힌 바보 (는 나)

혼자 사는 사람이라 찌개 끓이는 날은 잘 없지만
어떤 날은 즌쯔 어마어마하게 먹고싶다 작정하고 한상
밥은 한 팩인데 폭력적으로 많아 보이쥬?
근데 진심 다 먹었음.. 🐷 헿
김치찌개, 계란말이, 잡곡밥
주말 브런치 시간에 먹는 k-브런치 🙋🏻♀️

떡볶이는 떡보다 어묵파라
혼자 있는 날은 역시 잘 안 해먹는 메뉴긴 한데
가끔은 또 그렇게 땡겨요 🤤

1박하러 온 손님들이 사온 빵과
구)하메가 들러서 주고 간 블루베리로
손님들과 먹는 간단한 브런치 🫐

마무리는 재탕 엔딩 ✨
빠작하게 구운 사워도우에
바질페스토와 달걀 감자샐러드 듬뿍
치즈, 후추 완전 미치는 조합 😇
화요일 굿모닝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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