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서울 다녀왔어요 ~
브라이트진
2026.10.27 22:05
조회수 26


너무 귀엽죠 ㅎㅎ제 로망이 발레인데
발레하는 사슴이 두마리 선물 받았어요. 💘🦌🦌

어제 저녁은 퇴근 후에 우발적으로 공주를 찍고 왔습니다 ㅎㅎ 14000보 걷고 왔네요.


아무래도 같은 처지의 있는 사람만큼 더 잘 이해해줄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ㅎㅎ 저를 빼고는 전국 여기저기 다니는 직원들인데 확실히 여기 근무가 확실히 녹록치는 않나봐요. 방순이 분과도 긴 말 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합니다.ㅎㅎ

오늘은 서울을 갔었지요. 아산병원 바로 옆에서 일하는 동기 언니를 만나고 갔어요. 맛난 점심과 마카롱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아산병원에서
검사결과를 듣고 슨생님도 뵙고 그렇게 숙제를
하고. 왔어요.
다행이라고 해야하겠져. ? 이번에 한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대요. 다만 현대의학으로는 현재 알 수 없고 안다고 해도 현재는 치료법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일단 눈에 띄는 기능에
이상은 없으니 한 숨 돌리고 주신 약. 먹고. 다른 시도를 해뽀아야겠어요. 일단 운동부터 끊어야겠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책보고 바로 병원 셔틀 정거장에
있어서 들렀어요 ~


오홍. 시월이 코스모스였군용 ㅎㅎ 이끼장미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출판사들이 큐레이션을 하고 있어요.
꼼꼼히 하나하나 보진 않았지만 꽤 맘에 드는 출판사를 발견했어요. ㅎㅎ 책방 시나브로.
책 느낌들이 마음에 드네요. 내용도 표지도. 주로 자연 식믈들 컨셉의 책들이 많네요.


밤 버스였지만. 시간이 잘 맞아떨어져서 오후 버스를 타고 냉큼 내려옵니다. 날이 추워지니 확실히 기력이 좀 빨리 소진이 되네여.

버스 안에 아울님이 또 계시네요. 흔들흔들 아울님.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건 ㅋㅋ 좋은 거 같아요.
자주 기억하게 되고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세례명 덕에 사슴이 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의 숙제는 끝마치고.
부여에 도착해서 갈비탕 먹고
먹고 싶었던 레몬티 디카페인 샷추가 하나 먹으며 시름을 덜어냅니다 ~~. 이제 아이스는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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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거기여어
2026.10.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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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10.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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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10.27 2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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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6.10.27 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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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대대
2026.10.27 22: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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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도영
2026.10.27 22: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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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돌핀
2026.10.27 22: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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