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하늘 닭

영필
2026.10.23 22:12
조회수 8

닭장 속에 갇혀 타인의 손에
운명을 맡겨야 하는 닭들

사람이 통제력을 잃는 것을 힘들어하는 만큼 말이 통하지 않는 생명체들도 그러하다는 걸 깊이 체감하게 된다. 우리는 가끔 자유를 잃은 채 시들어가고는 하는데 그럴 때마다 떠올리고 싶은 글이다.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거기여어
한밤에 좋은 글귀네요
2026.10.23 22:13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