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초간단 밥도둑

워니왕자
2026.10.20 13:10
조회수 16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오늘은 초초초간단 밥도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참치마요인데요.
먼저 참치캔을 따고 뚜껑으로 눌러서 안에 있는 기름을 모두 짜져셔야 합니다.
완전히 짠 참치를 그릇에 담고 양파 반개 정도를 다져서 넣습니다.
혹시 집에 피자를 시키면 주는 피클이 있다면 피클도 꼭 짜셔 같이 다져 넣으면 더욱 좋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치킨 시킬 때 주는 순무를 물기를 꼭 짜고 같이 다져 넣어도 괜찮습니다.

여기에 소금은 넣지 마시고 후추 약간, 그리고 올리고당을 한 숟가락 이상 넣어 주시고 마요네즈를 충분히 비벼질 수 있는 양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올리고당의 장점은 수분이 있어 비비기 쉽고 단맛도 골고루 퍼질 수가 있는데 단점은 한 번에 다먹지 않고 남겨두면 물이 나옵니다.
물이 생기는게 싫다면 설탕을 고려하셔도 되는데 대신 잘 녹을 수 있도록 잘 섞어야 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참치마요와 단짝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당연히 1순위는 구운 김입니다.
이 조합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상추와 쌈장입니다.
상추에 밥 올리고 참치마요 올리고 쌈장 올려서 싸 드시면 너무 맛있습니다.

구운 조모김과 조합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올리고 참치마요와 쌈장을 곁들여도 너무 너무 맛있습니다.
삶은 양배추의 부드러운 식감과 자연적인 단맛도 좋습니다.

오늘은 아주 간단한 밥도둑을 만들어 봤습니다.
너무너무 쉬우니 자주 만들어서 드시기 바랍니다.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