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손절의 시간

고귀한양파
2026.10.12 07:09
조회수 8

내가 살면서 믿는거 하나 있다.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하게 생각하네.,
나에게 막한 사람치고 끝이 좋은 걸 본 적 없다.
나야 씩씩거리고 끊어내고 잊어주는데 살다가 나중에 듦으면 그랬던 것 같다.
나에게만 무례한게 아니니.,
진짜 잘 늙어야한다.
.
.
그리고 무례하고 시끄러운 사람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전부~~~~끊어내는게 좋음.
소굴에서 꺼내주고픈 이도 있는데 본인이 의지가 없으니 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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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오늘을 후회할 수 있어.
계산남아있는 것도 없고 하나의 세상이 닫히는거라 조금의 아쉬움있지만 미련에 발목잡히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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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땡볕에 앉아있었더니 살이 아프다.
광노화가 무서운데 깜빡했다.
살이 따끔거려 자다가 깼다.
따끔거릴때마다 분노 유발
.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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