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오늘은 대전 사슴.
브라이트진
2026.10.09 23:12
조회수 8

오늘 대전에 방 두개를 예약했었는데
혼자 놀게 됐어요. 당직이라 일하고 저녁 6시 땡 출발해서 대전 도착. 밥먹고 쇼핑도 하고요. 갑자기 폭죽도 터뜨려주네요. 절 환영하나봐요. ㅋㅋㅋ

숙소 근처라 우연히 들어간 옷가게.
직장여성분들의 교복을 파는 곳이라네요 ㅎㅎ
저도 직장인이니 티샤츠 하나 사 봅니다.

오늘의 사슴 발견.

타임문고라는 서점에도 들러봐요.

다음에 이 책 사서 봐야겠어요. ㅎㅎ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들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꺄 ㅎㅎ 저의 사슴이 왔어요 지난달 공예 축제 때 만들었던 인센스 꽂이가 도착했네요.

ㅎㅎ 이제 인센스를 사야겠네요.


갑자기 조직검사를 하게 돼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저를 위해 나이 많으신 아부지가 운전을 해주셨어요.
부여에 함께 올라왔습니다 ㅎㅎ
저는 일을 나가야했기에 저녁밖에 못놀았지만
그래도 부여 맛집들. 다 다녔어요. 저 위에 사진 시골통닭 맛나요.


부여는 축제 중 ㅎㅎ. 커다란 달고 떠있고.음악소리도 쿵쾅 쿵쾅.

오. 사슴은 사람들이 불쌍히 여겨지 는가봐요 ㅎㅎ 화살이 안박혀 있네요.



조용하던 읍내가 시끌벅적하니 기분이 좋네요.

여기도 부여 유명 맛집 중 한 곳

그리고 점심시간 양희은 카페도 갔어요.



부여 공예마을 ㅎㅎ 방명록도 써 봅니다.

부여 올라기전에 신부님을 만나 선물 드렸어요.
이쁜 고블린 잔과 쐬주 ...
대전에서 저는 편히 자고 갈게요. 모두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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