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보름달 & 풀 뜯어먹는 고양이
강산sea!
2026.09.28 06:58
조회수 35
새로이 하루가 시작 됐어요
많이 피곤하고 아픈건 어제와 똑같지만
오늘은 일하러 가야죠
잠을 잔다고 잤는데 꿈을 꿔서
피곤한듯 해요
그래도 새벽에 걷고 왔는데
흐린 하늘속에 보름달이 뜨고
사진을 찍는 제 근처엔 공원에서
지내는 냥이가 있었어요
가로등과 함께 찍힌 달

풀 뜯어먹는 공원 이쁜이


매일 밥 챙겨주시는 분이 계신듯해요
감사하죠
운동하는 분들이 이뻐하니 다행이다 싶은
예쁜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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