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명절이 예전같이 설레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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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6.09.24 23:12

조회수 4


나이를 먹어서 일까?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어서 일까.?

북적이는 것도 설렘도 없고. 조용한 느낌이라.

뭔가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부모님들도. 이런 느낌을 받았을까 생각을 해보네요


유독 아버지의 빈자리가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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