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라탄에 감긴자의 하루
구은정
2026.09.20 14:14
조회수 30

새벽에 잠이 안온다는 이유로 새벽1시부터 5시까지 밑바닥을 짰다. 네모 반듯하게 되질 않아서 무려 두번째 시도후에 찍은 사진. 아랫부분 보면 휘었다.🥲 원래는 크기를 더 키우려 했으나 남은 환심이 없어서...

크기를 줄였다. 물기가 마른거 보니 아주 촘촘하게 잘 된듯.

일어나자마자 또 시작된 씨름. 자투리 환심 최대한 사용해서 만든다고 그런가. 뭔가 라면땅 같기도 하고...ㅋㅋ 네모 반듯은 타원보다 어렵다.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는데 😵💫

엄마 화장대에 쓰라고 오랜만에 우렁 딸(?) 역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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