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새벽 혼자만의 사투

스크랩 아이콘

강산sea!

2026.09.11 05:53

조회수 28






엊그제 같이 일한 언니는 말도 없이

안나오고...

원래 그런다는거 들었지만

사람이라면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번호도 아니 늦게라도 연락을 줬음 좋은데

퇴근후 전화하니 아파서 못 갔다고...

어제는 언니도 안나와 2살어린 동생도 안나와

죙일 85~ 100g 나오는 3호관

고추랑 살코기 빼는 날이라

가포장 완포장 돌아가며 했는데

마지막 타임만 적재 안하고

4개짜리 캔 필름 씌우는 쉬링크 작업 하고 

퇴근했죠

출근하자마자 감기로 인해 속열도 심하고

허리는 통증이 오고

손은 내맘대로 안되서 짜증나고

조장언니는 할줄 아는 사람이 없어 그런다고

미안해하고...

제가 어제 많이 힘들었는게 보이는지

직원언니들도 가끔 도와주어서

좀 편했어요

 9시 넘어 바로 뻗었는데

새벽내내 감기로 인해

머리 아프고 허리는 허리대로...

그래도 어찌 일어나 운동 다녀왔어요

오늘은 점심에 조퇴하는데

안과 갔다와서 푹 쉬려고요




1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

관련 콘텐츠

금귤정과

금귤정과

냔먀미

치맥 아주 조아요

치맥 아주 조아요

코난이

테이크아웃

테이크아웃

달콤.

굿타임

굿타임

블루문

빵 간단하게

빵 간단하게

브로니

용산 도토리 까눌레🧡

용산 도토리 까눌레🧡

띠ee야

선물받았어요

선물받았어요

바라는 대로...

🎂바스크치즈케이크 만들었어요!

🎂바스크치즈케이크 만들었어요!

Dawnwood

달콤한 간식

달콤한 간식

영필

오늘은 줄서서먹는다는 한정선찹쌀떡

오늘은 줄서서먹는다는 한정선찹쌀떡

ㅈㅅㅇ21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4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