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딸이 보내준 일용할 양식들
냐옹~~
2026.09.10 14:53
조회수 107
저번에 제가 발이 다쳐 움직임이 어려울 때
연어구이를 보내주더니

이번엔 데우기만 해도 되는 여러가지 밥 들을 보내 왔네요
아직도 직장을 다니면서 도시락을 싸가는 엄마가 마음에 쓰였나 봐요
신경 쓰지 말라며 보내 준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죄송해요 자식 자랑을 해서~^^

오늘 도시락으로 하나 가져와서 먹어 봤어요
딸의 고마움에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제겐 양이 너~ 무 적네요 ㅋㅋ
제가 좀 많이 먹습니다 ㅎㅎ


단팥죽도 같이 먹었어요
도시락 반찬을 안 만들고 이렇게 데워 먹을 수 있으니 너무 편하네요

요즘 제가 너~무 바빠졌어요
새로운 분이 오시면서 제게 벅찬 업무를 주셨어요
그걸 해 내느라 마음도 머리도 복잡하네요
딸이 보내준 맛난 도시락으로 마음 충전 했습니다~❤️
7
3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