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또 김밥

시른뒈
2026.09.07 23:58
조회수 56
아놔..
김밥싸기 구찮은데..
오늘은 유부초밥 생각했는데..
꼬마김밥 먹고싶다 그래서 급 준비해서 있는거만 넣어서 싸줬어요
다행히 젤 중요한 단무지가 있어서 가능^^;;;

요건 아이거
김만 잘라 짧을뿐..
일반김밥 맞먹는 두께의 김밥이에요 ㅋㅋ
근데 왜 꼬마김밥이 좋은지는 모르긋어요
요래 먼저 싸서 주니 좋아서 실~ 웃으면서 먹더라구요

요건 남편이랑 제꺼..
맛살도 없어서 못넣고..
햄도 없어서 리* 구워서 넣었어요~
오늘은 바빠가꼬 딱 요 두장만 찍고 더 못찍었어요

아차차....
밥에 간한다고 소금넣다가..
왕창 쏟아져서 식겁한거도 한장 남았네요
다행히 밥 안닿은쪽 소금 덜어냈더니 간은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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