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음악이 흐르고 향이 스며드는 순간, 매일이 여행 같은 우리집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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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하루

2026.08.05 00:37

조회수 78


전에 다녀온 숙소가 문을 딱 열고 들어갔을 때, 

은은하게 퍼지던 향기와 공간을 채우던 음악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우리집 공간도 그 때의 설렘을 그대로 담아보았어요.


마샬 스피커로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켜두고, 

기분 좋은 향과 아늑한 조명까지 있으니까

매일 머무는 우리집이어도

근사한 스테이에 놀러 온 듯한 

기분 좋은 힐링 스팟이 되었어요. 🤎




벽에 걸린 태피스트리, 책상 위 캘린더, 스피커, 화분으로 꾸민 방



침실 벽면에 걸린 태피스트리, 스피커, 디지털 시계, 화분으로 꾸민 인테리어



책상 위에 놓인 향수병과 디퓨저, 향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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