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큰 애가 보냈어요
냐옹~~
2026.08.03 16:32
조회수 143
발을 다쳐 움직이는 게 어려운 저를 위해
큰 애가 택배로 보냈어요(어제 입니다)

따뜻한 녹차물에 따순 밥을 넣고
연어나 명란을 올리던가 해서 먹는다는데
전 뭔가 막 섞이는 게 싫어서
녹차 물에 밥만 말았어요
렌지에 돌린 연어를 겨자랑 먹으니 아주 맛나네요
발도 아픈 데 설겆이 줄일겸
대충해서 먹었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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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2026.08.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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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6.08.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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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8.04 0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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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8.03 2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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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8.03 22: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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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8.03 21: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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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여신
2026.08.03 20: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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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8.03 2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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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8.03 2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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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투
2026.08.03 19: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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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좋아요
2026.08.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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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33
2026.08.03 18: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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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무늬
2026.08.03 1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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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6.08.03 18: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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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8.03 18: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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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6.08.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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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퐈니
2026.08.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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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117
2026.08.03 1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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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4
2026.08.03 17: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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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꼬
2026.08.03 17: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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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8.03 17: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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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zma3345
2026.08.03 17: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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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purify
2026.08.03 16: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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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2026.08.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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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무2
2026.08.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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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경이
2026.08.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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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9
2026.08.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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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라연
2026.08.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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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36
2026.08.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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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킴
2026.08.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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