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하..탈탈털린 하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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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7.17 00:21

조회수 26




오늘은 점심다운 점심도 먹고!

바다 본것까진 좋았는데요..😊


귀국전 날이라 숙소가서 짐 싸고

이른저녁 먹고 짐챙기고 쉬려고 했는데




해변 산책로의 목재 난간과 벽돌 포장도로


평화롭던 오션뷰와 밥타임이였어오..


애가 어제부터 칭얼거리길래

피곤한가보다 했는데

아까 잘 시간아닌데 자길래

숨소리도 이상하고 뜨겁고


숙소와서 이유식 거부해서

분유만 먹이려고 먹이는데

먹다가 분수토를..?


어쩐지 유독 칭얼거리고 

열 재보니 39.6도




목재 서랍장의 열린 서랍 내부


귀국 전 일본병원가서

우여곡절끝에 인제 숙소가요😊


짐도 싸야하고..

아기는 수족구..

놀러와서부터 계속 아파갔을텐데

왜 찡얼거리는지도 몰랐던 어미는

그냥 미안하네요...😭😭


거으ㅣ 밤새고 한국가겠어요.ㅎㅅㅎ

아기가 괜찮길바라며 잘 귀국해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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