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92일차🐈 (+26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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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7.05 22:56

조회수 28


요즘 청이 최애 장소가 바꼈어요!


나무 고양이 침대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


더워서 그런지

요안에 잘 들어가있더라구요!


평소엔 잘 안썼는데 말이죵🫢


침대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


엄마 손도 아주 잘 잡구 자는 청이에용😍


식탁에 차려진 계란말이, 라면, 소스와 반찬

오늘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

장마를 맞이해서 해물파전! 먹었어용🥰


그리고 간만에 라면도 끓였는데

역시 라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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