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88일차🐈 (+26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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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7.01 23:33

조회수 22


오늘의 청이는

아주 귀엽구 깜띡하지만..!


목재 바닥에 누워있는 고양이와 장난감 막대


그제는 하루종일 남집사랑 일을 보고오니

토인지 설사일지 모를 정체불명 액체가

거실에 있었지 모에요..😭


후다닥 치우고 애기 상태를 봤는데..


고양이 침대에서 쉬고 있는 고양이와 손을 얹은 사람


기운없이 계속 이러고 있어

병원에 가야하나.. 하다가

다시 기운차리구 밥도 다 먹고해서 괜찮을까 싶은 중이에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청이로그도 작성을 못했었군용..

다시 컴백입니당!🫡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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