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커피와 찰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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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6.23 11:14

조회수 60




식탁에 놓인 옥수수와 아이스 음료, 잡지


계절에 맞는 간식으로 풍요로움을 느끼는.

이런 작은 행복들로 하루하루를 힘내어 살아가고 있어요.

저는 초당보다는 찰옥수수파!

황찰옥수수 광고보고 홀린듯이 시켰는데

어우 애들이 얼마나 실하던지..진짜 제 팔뚝만한게 5개!!

삼성당 소금넣고 20분 쪄서 반씩 갈라 너무 잘 즐기고 있답니다 ㅎㅎ

수박같은 과일도 좋은데 요즘 나이 먹어서 그런가..

수박은 먹으면 화장실도 자주 가고 너무 배가 부풀어서..

최적은 옥수수인거 같아요 ㅎㅎ 

황찰 다 먹으면 그냥 찰옥수수 사야쥐..

흰 접시에 담긴 옥수수



사람 팔에 안겨 있는 흰색과 갈색 고양이 얼굴 클로즈업

찰옥수수만큼 쫀뜩한 저희 양파 보시고 가세요...ㅎ

할미라서 맨날 누워있지만 식욕만큼은 아깽이 저리가라인 우리 16살  양파..

항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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