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50일차🐈 (+2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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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24 23:20

조회수 37


오늘도 엄마 다리 꼬옥 안고 자는 우리 청이에욤🐱🐾


고양이에게 약을 먹이는 의료용 분무기


그리고 똑똑(?)해진 청이는


고양이 발과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


수술한 곳이 간지러운지 손으로도..?

약간 문질 거리려는거같더라구요..??😭

진짜 너무 놀라서 저지하고..😖


고양이가 접시에 담긴 계란을 먹고 있다


오늘은 남집사가 일이 있어 외박을해서

엄마랑 둘이서 약 츄르도 냠냠하고 코오 하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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