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28일차🐈 (+203일)
sera.knitting
2026.05.02 23:40
조회수 32
제가 컴퓨터하면
제일 저를 잘 볼 수 있는 자리인
본체 위에 항상 올라가 있는 우리 청이🐱

일할때는 요 본체 말고 다른 본체를 켜는데도
저 위에 있는거 보면
커서 올라가 있기 좋고
엄마가 잘 보여서 올라가 있는것 같아요😍💕

아빠가 쥐고 있는 낚시대를 열심히 사냥할 준비하는 청이🥰💕
궁뎅이 꿍실꿍실 너무 귀엽구용🐾🐾

위치를 바꿔
중앙에 이불을 모아놓고 낚시대를 원을 그려가며
우리 청이 체력을 조금 빼놓는 운동(?)을 하는데
아주 날래더군용..
토끼가 따로 없어요 아주🤣💕
그리구 우리 청이 2.5키로 찍은 이후로는
별로 체중에 변함이 없네욤🧐
더 찔줄 알았는데
오히려 건강하게 유지돼서 다행인것 같긴하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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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컴본체 위는 따뜻하긴해도 빛과 소음공해가 있을텐데 엄청 편하게 자네요. 정말 집사 옆을 떠나기 싫은 모양이네요. ㅋㅋ
2026.05.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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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노는 모습이 예뻐요 울집은 하나 둘 셋 하고 나면 끝이에요
2026.05.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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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짐자는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러운ㅠ
2026.05.0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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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꼼
아웅 넘 귀여워요ㅠㅠㅠ
2026.05.03 01: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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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9498
귀여워요오오오
2026.05.03 00: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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