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말의 흐림/ 7. 최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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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 100

2026.04.22 22:08

조회수 33


최근에 안 보여서 죄송합니다.

취업해서 바빴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기절도 하고요


날개 사이에서 별을 바라보는 고양이 일러스트

최근에 일자리 실패로 4월 1일에 만우절겸 이성 잃고 고용 일자리를 하나 고르자 일자리가 생겼다. 바로 보육돌보미.

안다. 이건 방법이 없다. 이거 해야겠다.



4월 10일 내 생일이었다.

소원으로 취업해주세요. 소원 비었다.





딸기로 장식된 초콜릿 케이크와 브랜드 박스



그런데 말이 씨가 되었다.



참고...나는 아동보육과 출신인데 그동안 힘들었다. 하지만 다른데는 경력이랑 알바를 그냥 안 보고 무시해서 어쩔수 없다. 알고 있다. 그래서 구할수 밖에 없다.


거짓말 같이 13일에 면접보니 보육도우미 합격하고..일단 주방에서 설거지만 먼저하는중이다. 익숙해야하니깐 익숙해야 살수 있었다.

손으로 그린 여성 인물의 스케치 드로잉

처음에는 어려웠다. 그런데 갈수록 손가락에 고무장갑 끼는게 안되는게 빡치는거 빼고는 힘들지 않았다.


천사 후광을 쓴 동물 캐릭터들의 선화 드로잉

그리고 오늘 감정이 많아서 결국 과거 일을 말하자 뭐..원장님이 들은 모양이다. 사실 자제하는게 많긴한데 어쩌면..외로웠나 아닌텐데 이게 아닌데. 그리고 그냥 말은 과거에 그 빵집에서 근로계약서 안줘서 친구랑 튄 기억 말한뿐. 살아남은 그만이라고 말한 기억이다..


오늘도 힘들다. 하지만 그만두는건 아니다. 말만 힘들다하지 사실상 살수있는 환경 시간이면 살수 있다.


다음부터 감정 조절을 잘해야겠더..

오늘은 실수가 많으니 조심하자.



요새 내가 그림 실력이 늘렸나? 요새 굵은 선 안 그리는것 같다.


아 그리고 월급 타면 뭐할까. 생각했는데

80프로 저축하고 나머지는 일상에 넣을예정이다.

어차피 돈은 어차피 30만원 이하이니깐


그리고 생활비에서 일단 정리하며 일단 살수는 있다.

사실은 꿈이 있는데

어버이날에 안마의자 사주고 싶다. 하지만 그러는순간 부모한테 혼나기 때문이다 왜냐하먄 5년전에 내가 의료기계 안마의자 사주다가 혼났다.

지금은 패스하고..일단 돈 벌어서 내 침대랑 인테리어 해야겠다.

먼저 목표는 돈 월급 받아서 우리집에 고장난 식기세척기 고치는거다. 안그래도 닫는게 고장나서 사용 잘 안한다.


아 덤으로 돈 쓸때는 급한거 아니면 저축이다.


미안해요. 너무 오래만에 와서 슬프지만 기쁘고 좋아서 글이 많아요.

다시 만나서 고마워요

...일자리 구해서 솔직히 현타오고 슬퍼서 안온갓도 있지만 현실에 받아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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