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두발 고양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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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03 12:16

조회수 71


바다는 아깽이 시절부터 두발로 잘서고

네트망도 잘 타던 아이였어요


겁없던 아깽이시절 자고있는 큰형한테

덤비고 그래도 강이형이 착해서 이뻐라 했는데

이시기에 산이는 바다 싫어했어요

그래도 시간지나서는 좋아졌지만

고양이 캣타워에서 검은 고양이와 흰 고양이가 함께 있는 모습



묘생 2년차 접어들 무렵

깃털 낚시대 흔들기만 하면 

잽싸게 달려와 이리 휙 저리 휙 하며

뛰다가 두발로 잡고는 안놔주고 버텼는데

고양이가 장난감으로 노는 반려동물 놀이 공간



지금은 나이 먹었다고 

낚시대 흔들어도 에미야 흔들어라고

혼자 베란다에가서 사색을 즐기는거로

취미가 바뀌신...

그러다 잠자고

흰색 고양이가 파란 담요와 쿠션이 있는 침대에서 자고 있다.


점심시간이라 사장님과 아드님은 식사 하러

가시고 전 앉아서 쉬는데

일하며 허리 아픈건 아직 없는데

머리가 아파서 자고 싶다는거...

일은 아직 끝나려면 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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