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2일차🐈 (+15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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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3.18 00:12

조회수 27


아침부터 꾹꾹냥이가 되어버린 청이!


침대 위에서 고양이가 줄 장난감을 물고 놀고 있다


엄마가 안고 자는 인형을 아주 열심히 꾹꾹이를 해주지요!

(엄마는 왜 안해죠..?😢)


천으로 감싼 고양이


그리구 아침먹는 아빠 다리는 항상 아가자리에요!


저기서 엄청 졸고 있더라구요..🩷🩷

캣타워 위에 앉은 고양이와 손가락

마지막은 엄마가 손만져서 톡식해진 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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