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10 2주간 나를 지켜준 '평온의 무기' 점검하기

쫑샤
2026.03.09 18:09
조회수 45
가장 기억에 남았던 미션, 저만의 '최고의 미션'은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는데 그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가족'인 것 같아요.
본가를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늘 저를 걱정하시는 부모님과, 우당탕탕 귀여운 동생들까지
어릴 땐 너무 많다고 생각했던 가족 인원이 이제는 행복의 밑거름이 되어주는 듯합니다.
가족들한테 잘할 것을 이번 달 목표로 다짐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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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맞아요.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당연한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되죠. 나이가 들면서 더더욱 ㅎㅎ
다양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알게 되다 보니,
내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은 건!
그런 존재에게 감사를 더 자주, 많이 표현하는 일이겠죠 :)
가족들에게 더 잘하겠다는 목표 따뜻하게 응원하겠습니다!
2026.03.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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