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9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거울 속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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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샤

2026.03.07 13:08

조회수 24





거울 속의 제 모습에 말을 거는 것 자체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뭔가 끄덕하며 하루를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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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거울 속의 나에게 말을 건네는 일이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요.
저도 처음에는 꽤 낯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거울 앞이 아니어도 길을 걷다가, 좋은 풍경을 보다가 제가 들을 수 있을 만큼 조용히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 하고 말을 건네보곤 합니다.
​집스터님도 집스터님에게 편안한 방식으로 이 다정한 말을 자주 건네보시면 어떨까요? 🤗

2026.03.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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