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9일차 하이파이브

스크랩 아이콘

스무디숨

2026.03.06 22:24

조회수 23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거울 보면서 저를 응원하는 말을 했는데 조금 부끄러웠어요. 근데 뭔가 하루를 더 긍정적으로 살게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저도 처음에는 참 부끄럽더라고요.
특히 자기 이름을 내 입으로 부르는 게 생각보다 더 어색하기도 했어요.
우리는 보통 누군가에게 “○○야…” 하고 불러주지, 내가 나에게 그렇게 말해볼 일은 많지 않잖아요.
​집스터님도 한 번 이름을 불러주면서 말을 건네보시겠어요?
조금 더 부끄러울 수는 있지만, 막상 해보면 마음이 몽글 몽글해지면서 힘이 불끈~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들처럼 그 말을 집스터님에게도 들릴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도 자주 건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3.09 16:07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문구(?)

문구(?)

고귀한양파

김치만두 만들어 먹어요

김치만두 만들어 먹어요

구우님

틸라피아 피쉬 + 병아리콩 스파게티!

틸라피아 피쉬 + 병아리콩 스파게티!

ratatouille

떡볶이 ❤️

떡볶이 ❤️

ratatouille

맛있는 짬뽕! 🍜

맛있는 짬뽕! 🍜

다진정

견과류 초코 듬뿍 쿠키 🍪

견과류 초코 듬뿍 쿠키 🍪

베이지영

오랜만에 나들이

오랜만에 나들이

달달구리카라멜

자취인의 친구들 불러다 밥멕이기

자취인의 친구들 불러다 밥멕이기

하히호후

비우고 담고~~

비우고 담고~~

정우연우시대

집에서 혼자 노는 법

집에서 혼자 노는 법

아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