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친구와 꺄르르 👭
까망맘🖤
2026.01.19 06:08
조회수 100
일어나니 친구가 와 있었어요
깨우면 제가 잠결에 화를 엄청낸데요
전 기억이 나질 않아요🥲
김밥썰어준다하니 그냥 먹어야 맛있다며
우걱우걱 먹드라구요
저도 안 썰고 한줄 우걱우걱 먹었어요
점심은 어묵탕에 짜장밥이 좋을꺼 같았어요
초간단 무우넣은 어묵탕 끓이고
너무 궁금했던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을 먹었어요
두툼한고기가 꽤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사다논 햄버거가 하나뿐이라
반 나누고 빵도 같이 간식으로 먹었네요
저는 치즈를 준비하고
친구는 오징어를 데쳤어요
소주로 데치면 맛있다며
소주만 넣고 데친 오징어숙회
브로콜리도 먹자하니 시큰둥해서 조금만 데쳤더니
오징어랑 잘 어울린다며 다 먹드라구요 🥦 😐
🍷 와인이 술술술~~~
항생제먹느라 오랜만에 술을 마셔서인지
더 맛있었어요 🤓
우하하하 🤣
캬캬캬😂
만나면 즐거운 술자리 🍷 🍷
술안주는 금새 바닥이 나서
홈플러스에서 사온 순대를 쪘어요
제가 좋아하는 순대집에 순대는 안팔고 오뎅만 팔드라구요
아쉬워서 순대를 사놨었어요
ㅋㅋㅋ
순대집할머니처럼👵
장갑끼고 비닐장갑끼고 순대자르기
파 양파 무우채썰어서 초장찍은순대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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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asalinda
2026.01.2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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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20 18: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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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1.20 14: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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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1.20 1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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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1.20 08: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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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1.19 21: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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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19 21: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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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wltkfkd
2026.01.19 19: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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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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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6.01.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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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6.01.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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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19 14: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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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1.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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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집사
2026.01.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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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19 11: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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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1.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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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1.19 10: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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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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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1.19 08: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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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1.19 08: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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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19 07: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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